개원 10주년을 맞아 여성이 더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료인으로서의 본분과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 김경희 대표원장은 최근 미혼모 자립지원의 일환으로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금 1000만원을 후원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은 대한사회복지회의 미혼모 자립지원 ‘엄마는 히어로’ 캠페인에 적극 동참 및 후원의 의미로 진행되었다”면서 “엄마는 히어로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경제와 육아를 당당하게 책임지는 미혼 엄마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미혼모가정을 위한 시민의 응원과 참여를 유도하는데 취지가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한국 최초 ‘여성 비뇨기과 개원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 ‘여성이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이 그의 철학이다. 경향신문이 발간하는 시사정론지 [주간경향]에 ‘건강설계’ 고정칼럼을 통해 여성들이 겪고 있는 비뇨기과적 질환들과 환자들의 고뇌를 잘 그려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는 김 원장을 포함한 여성 비뇨기과 전문의 3명이 요실금, 배뇨장애와 같은 비뇨생식기계 질환과 외음피부질환, 성질환까지 전문성 높은 진료를 제공한다. 여성의 입장을 이해하고 고려하는 ‘여성 비뇨기과 전문의가 개원한 여성 맞춤형 비뇨기과 클리닉’이다.

김 원장은 “예약 시스템을 중심으로 여성 환자들의 진료와 수술을 시행하며, 입원이 필요 없는 당일 수술 등 바쁜 환자들에게 적합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외 학회 및 대학병원과의 협진체계를 도입, 요실금과 동반되는 다양한 배뇨장애는 물론 여성의 골반 재활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는 한·중·러 언론사들이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글로벌의료서비스 대상(메디컬아시아) 시상식에서 금년을 비롯해 여러 차례 대상을 수상했다.
김 원장은 ‘엄마는 히어로’ 캠페인의 후원을 비롯 무연고 영아 살리기 ‘기적을 잇다’ 캠페인 등에 대해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110957001#csidx6e145df541faddcbb58c883750c29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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