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수술적 치료

요실금 수술은 부작용은 적으면서 95%이상의 치료효과를 내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입니다.

수술적 치료방법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널리 사용되는 것은 슬링술식이며 한편으로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법인 TVT(Tension free vaginal tape)를 이용한 방법이 도입되어 수술에 의한 합병증 및 수술시간을 단축하였고 재발율도 많이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TVT를 이용한 수술은 대개 국소마취 혹은 수면 마취 하에 시행되며, 수술시간은30분 정도로 짧으며 입원기간은 당일, 길어야 하루 정도이고 재발율은 10-20% 정도로 기존의 다른 수술 법에 비하여 우수합니다. 만약 방광의 위치 변동이 심하거나 방광이 많이 쳐진 방광류가 동반된 경우에는 이의 수술적 교정과 함께 시행됩니다.

* 요실금수술은 수술시간이 짧아 출혈과 통증,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거의 없고 당일 퇴원합니다.

TVT (Tension Free Vaginal Tape) 요실금 수술

복부를 통한 기존의 수술과 달리 질강을 통한 슬링술식입니다. 질강에서 폴리프로필렌 메쉬와 실리콘컬럼을 가이드 핸들을 이용하여 관통시켜 치골 상부로 지나가게 하는 수술로 결과가 확실합니다.

TOT (Transobtrator Tape) 요실금 수술

TOT 요실금 수술은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수술방법입니다.

폴리프로필렌 메쉬를 후크가이드 핸들을 이용해서 대음순 바깥에서 골반의 폐쇄공을 지나 요도 아래로 설치하는 수술입니다. 폴리프로필렌 메쉬는 요도 아래로 들어가 요도현수인대 역할을 하게 되며, 요도 아랫부분을 부드럽게 지지하므로 이물감이나 불편이 전혀 없고 세월이 지날수록 주위 조직과 자연스럽게 부착되게 되어서 반영구적인 수술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TVT의 배뇨곤란, 방광천공같은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최상의 수술입니다.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는 TOT 수술이 국내에 도입된 해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TOT 수술을 해오고 있으며, 이미 2015년에 TOT 요실금 수술만으로도 5000례를 달성하였습니다.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상의 수술결과를 제공하는 요실금수술 전문 클리닉입니다.

TRT (Tension Free Readjustable Tape : REMEEX ) 요실금 수술

이전에 수차례 요실금 수술을 받고 재발한 요실금이나 내인성 요도괄약근 기능부전환자에서 요도주위 물질주입요법에 실패한 경우, 심한 내인성 요도괄약근 기능부전(ISD)으로 기존의 수술로 재발이 예상될 때 적응되는 수술입니다. 복부에 varitensor라는 보형물이 삽입되어 수술 후에도 요도하 메쉬의 장력조절이 가능하며 향후 재발시 질 절개 없이 복부에 1cm정도 국소절개를 통한 메쉬의 재조절이 가능합니다. 복부에 보형물이 만져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심한 요실금, 이전의 요실금 수술에 실패한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치료 방법 입니다. 『미즈러브 여성비뇨기과는 개원가에서 유일하게 TRT 수술이 가능한 요실금 전문 클리닉입니다.

NEEDLESS

최소 침습으로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질 절개만으로 수술이 가능하며 과거의 minisling의 단점을 극복하여 mesh를 obutrarator internus muscles 까지 장착하는 수술로 요실금의 80-90%를 해결할 수 있고 수술 후 흉터가 남지 않아 미용적 장점이 있는 요실금 수술입니다.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는 2009년 7월부터 국내에서 NEEDLESS수술을 가장 먼저 집도한 요실금 전문 클리닉입니다.

수술후 요실금이 지속되는 경우와 재발 요실금의 진단과 치료

수술의 성공의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재발의 개념은 달라집니다.
수술 후 한 방울도 새지 않는 경우를 성공으로 볼 것이냐 혹은 한 방울도 새지 않는 경우거나 가끔 소변을 많이 참았을 때 기침 시 한 두 방울 새지만 불편하지 않은 경우까지 성공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후자를 성공으로 보고 환자분들의 많은 경우는 전자를 성공으로 봅니다. 그러나 요실금의 일반적인 치료 원칙에서 환자분이 어느 정도 요실금은 있지만 본인이 생활에 불편하지 않으면 치료 안 받으시는 것 과 같이 수술 후 한 방울이라도 새는 것이 싫다면 치료를 해야 합니다.

수술 후 지속적인 복압성 요실금이 있는 경우

요역동학검사를 시행하여 수술 전 검사와 비교하며, 얼마만큼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소변이 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수술시 요도 밑에 대 놓은 테이프 위치는 제대로 있는지 초음파 검사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검사입니다. 새는 양이 적으면 약물치료와 골반근육운동 및 전기자기장 혹은 전기자극치료 등으로 호전이 가능합니다. 새는 양이 많을 시에는 다시 수술하는 방법만이 해결법입니다.

  • 수술후 1-3주 밖에 안 되었다면 TVT tape를 다시 들어 올려 안 새게 할 수 있으며, 아래 질 쪽에서 테이프의 길이를 줄여서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 수술 후 3주에서 6개월이 경과한 경우에는 요도 주변에 몸에 적용 가능한 필러 같은 물질을 주입하여 치료합니다.
  • 수술 후 6개월 이상이 경과 분들에게는 질쪽에서 테이프를 접어서 길이를 줄여주는 수술, 요도 주위에 필러 주사해 주는 수술, 배에서 복직근막을 떼어내 TVT 수술방식으로 수술하는 슬링수술, 뱃속 복직근막위에 조절기를 삽입하여 수술 후 안 샐 때 까지 조절하는 Remeex 수술법 등이 있습니다.
요실금 치료 및 수술 절차
요실금 진단
요실금 종류
요실금 수술적 치료
요실금 비수술적 치료

의료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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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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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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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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