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미디아균은 성관계를 통해서 전염이 되며, 여성의 성기에 심한 손상을 주어 불임증, 자궁외 임신 및 만성골반염의 원인이 됩니다. 남성의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균이며 임질균이나 트리코모나스 균과 복합감염이 잘 됩니다.

증상

감염후 1~2주 동안 잠복하고 있다가 요도부에 가벼운 가려움과 배뇨감을 느끼며 투명한 백색의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 균이 눈에 들어가면 봉입체결막염을 일으켜서 눈이 빨갛게 충혈됩니다. 또 산모에게 감염되면 초기 유산과 중기 조산의 원인이 되며 분만시에 산도를 통해 신생에게 감염되는 경우 신생아 결막염이나 폐렴의 원인이 되고 주산기 사망률을 증가시킵니다. 산후에는 산모의 자궁내막염의 원인이 됩니다.

치료

치료는 항생제로 하며 남성도 같이 치료해야 합니다.
또한 치료기간 중에는 성관계를 피해야 합니다.

헤르페스
트리코모나스
콘딜로마
임질
에이즈(AIDS)
성병의 증상
매독

의료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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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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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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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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