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은 해부학적으로 자궁 경부와 자궁 체부로 나뉘는데, 자궁경부암은 자궁체부에 생기는 암을 말합니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은 성관계이며 성관계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인자는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성관계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virus)가 감염될 수 있으며 이 바이러스는 정상적인 자궁경부의 변형세포를 암세포로 변화시켜 암을 발생시킨다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100%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치료가 가능한 자궁경부암 초기에도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부인과 진찰이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궁경부에 있는 세포를 도만하는 검사법(Pap smear)이 시행되어 왔으나 오진율이 높아(20-55%) 자궁경부암을 조기 진단하는데 실패하는 결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세포진 검사법을 너무 과신해서는 안되며 정기적으로 자주 검사하면서 다른 암 진단방법과 병용하는 것이 자궁암 조기진단의 최선의 방법입니다.

자궁경부암의 진행과정

자궁경부 HPV > 감염자궁경부 상피이형증 > 상피내암 0기 > 자궁경부암1234기

암의 전단계(이형증과 0기암)만 발견하면 100% 치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암의 전단계를 발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래에서 흔히 이용하는 세포진검사(Pap smear)는 오진율이 높기 때문에 다른 검사법을 보완해야 합니다. 세포진 검사와 자궁경부 확대촬영검사를 병용하면 최고 98%의 정확한 진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 병원에서는 다음 4가지 방법을 병용하여 거의 100%의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진단하고 있습니다

1)세포진검사(Pap smear)
2)자궁경부 확대촬영(Cervicography)
3)인유두종바이러스검사(HPV test)
4)질확대경검사(Colposcopy)

검진대상 및 증세

  • 20대 이상의 성 접촉이 있는 여성은 정기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30대 이상은 6개월에 한번씩 검사가 필요합니다.
    1)초기에는 무증상
    2)암으로 진행시 발생될 수 있는 특징
  • 성교후 출혈
  • 비정상적인 출혈
  • 악취가 나는 분비물 또는 출혈성 분비물
  • – 배변곤란
  • – 하복부와 하지의 통증
웨딩 검진
방광암 검진
방광내시경 검사
난소암 검진

의료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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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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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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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원장
ENG
CHN
JPN
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