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소리치며...

작성자
최*영
작성일
2019-08-08 11:20
조회
78
글쓴이 : 최*영


안녕하세요.
지난달 수술받은 화곡동 사는 최여사(?)에요.ㅎㅎ
잠자리 할때마다 헐겁다..느낌이 없다..이러니 내가 바람필 생각이난다..
별 말도 안되는 구박 받으면서 산 세월이 넘 억울하네요..
사실 요실금증상도 있고 부부생활도 원만하지 못해 답답하던차에
원장님께 진료받고 많은 용기를 내어 수술을 결심하면서
사실 여러가지 걱정도 많았답니다.
원장님께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히 잘해주셔서 편하게 수술받았구요..요실금이랑 매직슬링 그리고 소음순수술까지 했었지만 원장님 말씀처럼 별로 아프지 않더라구요..고맙습니다.
지난주에 전기자극치료받고 느낌이 좀 다르다는것을 느꼈어요..
드디어 어제밤..부끄부끄..
남편이 넘 좋아하고 연애할때처럼 그런 기분을 느꼈어요..
저도 넘 좋았지만 남편이 좋아하니까 너무 만족스러네요..
김경희 원장님 감사드려요..
요실금도 없어져서 자신감도 생기고 ..남편 사랑까지 받게 되니
요즘은 집에서 큰소리치며 산답니다.

이렇게 놀라울 줄은 몰랐는대,, 아직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결과에대한 믿음이 부족하셔서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제 주위에도 여럿있습니다,, 그냥 망설이지마시고 확 저질러 버리라고 얘기해 주고 싶네요.
다른 분들도 저처럼 큰소리치며 사세요^^

김경희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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