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대신해서....

작성자
이*수
작성일
2019-08-08 11:18
조회
76
글쓴이 : 이*수님

안녕하세요? 먼저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이제 편안하시대요. 그리고 겨울이 와도 이젠 두렵지 않으시다고 하시네요~

설마 저희 어머니가 요실금 이실줄은 정말 몰랐었어요. 말씀을 안하시다 많이 불편하셨는지 딸인 저에게 슬쩍 비치시더라구여,,

그래서 인터넷으로 수차례 검색해보니 여자 비뇨기과 전문의선생님께서 진료하신다길래(어머니가 남자의사선생님은 불편하시다고 하셔서 여자전문의 선생님께 진료랑 수술받기 원하셨거든요,,)전화로 먼저 상담드리고 찾아 갔지요,다행스럽게도 실력있기로 유명하신 선생님이시다길래 바로 예약하고 삼사일정도 기다렸다 수술받으시고 바로 퇴원하셨어요, 생각보다 통증도 없다시고 걸어서 집에 오셧기에 안심했죠. (전 수술하면 다 며칠 입원하고, 걷는다는건 생각도 못해 봤거든여,,)

지금 저희 식구들은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수술 후 아픈곳도 없다셨고, 이제 살맛 난다고, 여행도 마음껏 하실 수 있으시겠다고 하시네요.

자식이 되어서 제대로 효도라 한것두 없었는대,,,, 처음으로 어머니 마음에 흡족해 하시는 무언가 해두린것 같아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수술 전이나 후에도 저희 어머니께 많이 신경써 주신 김경희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세심하시고 친절하신 의사선생님이 계시다니 실은 좀 놀랐어요^^

(저희 어머님처럼)다른 많은 불편하신 환자분들께도 김경희원장님께 진료 받으시라고 꼬옥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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